저번주에 신청해서 하루만에 배달되어 가족들과 그리고 아파트 이웃들과 나눠서 먹었습니다..
다들 맛있다고 소개 시켜 달라네요..
작년에는 안동사과를 먹지 못해서 좀 안타까웠었는데..
올해는 다행히 사모님께서 쾌차하셔서 저희들에게 맛있는 사과를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아파트 카페에 올리려고 합니다..
올려도 되겠지요??
저랑 친분이 계신건 아니지만 제가 먹어보고 맛있어 동네에 자랑질좀 했더니 올려달라네요..
혹시 알아요 많은 분들이 그맛에 감탄하고 주문량이 늘어서 대박 나실지???
하여튼 고맙게 잘 먹겟습니다..
수고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