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ㅣ  장바구니  ㅣ  구입도우미  ㅣ  마이페이지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알립니다.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알립니다.
2008-08-03 13:10:53 조회 : 10228         
  가족단위 피서지는? 단연, 안동 길안천 입니다!! 이름 : 안동 천지갑산농원  

가족단위 피서지는?


단연, 안동 길안천 입니다!!



35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 안동 길안천을 가로지르는 교량 아래가 최고의 피서지로 떠올라 이곳을 찾는 피서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안동 길안천 피서 인파

 

길안천 29.4㎞를 가로지르는 신덕교와 금소교, 만음교, 묵계교 등 13개 교량 아래는 더위를 피해 찾은 피서객들로 만원을 이루고 있다.

 

▲ 만휴정 아래 폭포

 

길안천은 얕으면서도 물이 깨끗하고 물놀이와 고기잡이, 다슬기잡기 등 다양한 놀이가 가능해 하루 수천명의 인파가 찾고 있으며 길안천 좌우  각 산골짜기마다 각종 유적지와 수량이 풍부한 계곡으로 이루어져 이곳을 찾는 이들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 계명산 물놀이시설

 

또한 길안면 고란리 계명산 자연휴양림 안에 마련된 물놀이장이 무더위를 피해 찾은 피서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아 어른아이 할 것 없이 하루 2천여명이 찾아 물놀이에 빠진 모습만 봐도 시원함을 자아내게 한다.

 

▲ 피서지 문고

▲ 용담사 계곡

 

계명산 자연휴양림에는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가 마련한 피서지문고가 운영되고 있어 산속의 시원한 공기와 함께 독서삼매경에 빠지기도 한다.

만휴정은 보백당 김 계행(1431~1517)공의 누(정)각이다.35번 국도를 타고 가다 묵계에 이르러 묵계교를 건너 500m 정도 산 계곡을 따라 가면 보인다.

또 만휴정 가는길 내내 물소리,새소리 매미소리로 한 여름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끼게 된다.

 

▲ 용담사 계곡

 

묵계서원은 보백당 김 계행과 응계옥 고(1382~1436)선생을 봉향하는 서원이며 조선 숙종13년에 창건됐다.

 

▲ 용담사 계곡

 

묵계서원을 지나 5분 정도 가다 보면 우측에 용담사란 입 간판이 보인다. 그 길을 따라 10분 정도 가면 용담사가 보인다. 용담사는 신라 문무왕 4년(664)에 화엄 화상이 창건 후 조선 선조 7년(1574)고쳐 지은 절로서 무량전과 요사채가 지금 존재하며 용담사 앞 계곡은 속세를 잊을 만하다. 물이 워낙 맑아 가재잡이의 재미도 쏠쏠하다.

 

▲ 송사리에서 대사 방향의 계곡

 

주변에 계명산 자연휴양림이 있고 송사에서 대사방면으로 가는 길 우측으로 깊은 계곡이 형성 돼 다슬기 줍기와 꺽지 낚시 피라미 잡기 등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손색이 없다.

 

▲ 길안천 다슬기 줍기

 

안동방향으로 오다보면 길가에 길안사과 농장이 즐비하고 8월1일 부터는 여름사과 맛도 볼 수 있다.

 

 

▲ 송사리 천지갑산 에서 내려다본 송사리&대사리

  ◁ 이전글   다음글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메일문의 / 위로이동 ▲

Copyright ⓒ 2006 by 안동천지갑산농원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장석연  /  사업자등록증 : 508-90-57099   [사업자정보공개] /  통신판매신고 : 안동 06-74호
주소 : 우)760-843 경북 안동시 길안면 송사리 60-9번지 / 메일 : jsy5056@naver.com
전화 : 054)823-5056  휴대전화 : 장석연☎010-2875-5056/임영섭☎010-6509-3669  팩스 : 054-822-0064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장석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