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사과 가 일간스포츠·주부생활이 공동 주최하는‘여성소비자가 뽑은 2008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에 선정돼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프리미엄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상 선정은 115개 지자체 브랜드를
대상으로 구매 결정력을 가지고 있고, 소비의 주체인 여성 2,405명이 직접 참여
하여 온라인 70% 현장 30%를 리서치한 결과로 선정 특히 사과의 경우 예천사과
20.5%, 충주사과 13.5%, 제천사과10.3%에 비해 안동사과는 55.7%를 차지했으
며, 한우는 의성 마늘소 33%, 강원 영동한우 19.4% 정읍 한우마을 13%에 비해
안동 한우는 34.6%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