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P 인증 받은 안동사과를 NS농수산홈쇼핑이 국내 최초로 판매해 2차례 방송에서 3.5㎏포장 3,600상자를 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
NS홈쇼핑은 지난 24일 오전 6시와 오후 4시15분 등 두 차례에 걸쳐 대구경북능금농협의 ‘GAP 인증 받은 안동사과’를 판매해 5천8백만 원의 매출액을 올리며 소비자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능금농협 안동유통센터는 지난 2월부터 절차를 밟아 8월10일 NS홈쇼핑으로부터 안동사과작목반(회장 최현동)149농가의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인증을 받고 상품중량 3.5㎏, 개당중량 270~320g(11~13과), 12브릭스 이상, 병해충·상해 등 변질되지 않은 사과를 공급하기로 NS홈쇼핑과 협약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