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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갑산(天地甲山)
- 위치 : 안동시 길안면 송사리 -
산높이 : 462m -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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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스(약 4.0km, 2시간 정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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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 ⇒ 정상 ⇒ 모전석탑 ⇒ 송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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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M, 1시간) (0.5Km, 20분) (1.5km,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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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스(약 3.0km, 1시간 30분 정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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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리 ⇒ 모전석탑 ⇒ 정상 ⇒ 송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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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KM, 20분) (0.5Km, 20분) (2km,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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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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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갑산은 산세가 험하고 급경사가 심합니다. 천지갑산은
신라 때 현존 석탑이 있는 자리에 갑사라는 큰절이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이 절에 빈대가 많았는데 스님이 빈대를 잡기
위하여 불을 놓다가 절이 타버렸다고 합니다. 그 뒤 스님 1명은 인근
용담사로 가고, 1명은 불국사로 떠났다고 하는 전설이 있습니다.
천지갑산의
명소로는 모전석탐, 학소대, 가마바위, 초롱바위, 장수바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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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갑산에서
본 길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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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문화재재료
70호 '대사동 모전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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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정보
- 문화재 분류 : 석탑 - 지정 : 경북문화재자료 제70호(1985.8.5) - 시대
: 통일신라시대 - 소재지 : 경북 안동시 길안면 대사리
산146 - 크기 : 높이 4.6m
대사동 모전석탑은 대사리의 이름 없는 절터에 있으며, 벽돌탑을
모방하여 축조한 모전탑(模塼塔)입니다. 확실한 건립시기는 알
수 없으나 축조양식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죠. 자연석의 지대석 위에 전돌로 기단과 탑신을 세웠습니다. 탑의
초층 이상이 붕괴되어 전체적인 규모를 파악할 수 없는 실정 입니다.
모전탑은 전탑보다 나중에 나온 양식인데, 석재를 벽돌과 같은
모양으로 가공하여 조성한 탑이므로 전탑 특유의 형식미가 느껴 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형식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되는데, 하나는
경주의 분황사 석탑(국보30)처럼 돌을 벽돌 모양의 일정한 크기로
잘라 쌓는 것입니다. 이 석재는 비교적 자르기가 좋은 안산암이나
수성암 등이 주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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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동
모전석탑에서 내려본 길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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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나는 석탑을 쌓듯이 돌을 매우 크게 잘라 쌓되
몸돌 모서리에 우주를 새기지 않고 지붕돌 낙수면도
전탑처럼 층급을 두는 형식입니다. 석재는 주로 화강암이
쓰이며 의성탑리 오층석탑 (국보 77)이 이러한 형식의
탑이라고 할 수 있죠.
※ 주의해주세요!!!!
대사동 모전석탑은 길안의 천지갑산의
중턱에 자리 잡고있습니다.모전석탑을
보기위해서 등산로를 이용 해야합니다.
길이 미끄럽고 산이 험하니 등산준비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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